근데 몇일전에 문제가생겼는데 친척이 내가 뱃구인줄알고 농협 파트타이머로 일해보라고 연락이왔어
농협마트에 파견되서 일하는거
근데 나 나이도 30이됐고 조선소 만족하면서 다니는중인데
아버지가 그런일 오래못하는거라고 농협 개씹 아웃소싱 거기를 가라는거야 ㅋㅋ
내가 거기는 농협하고 상관도없는 회사 소속이고 그냥 일만 거기서 하는거라고 설명해도
이해를 못함..
아버지생각은 거기서 열심히하고 그럼 아는사람있고 직원될수있다 이런건데 말도안되는거고
간만에 집에 쉴려고 내려왔더만 기분만 더럽게 잡쳤네
가족들이 나하고 말을안함 ㅎㄷㄷ
물론 내마음대로 할거지만 .. 기분이 족같아서 뭔가 설득은 해보고싶고
말은 안통하고 답답하다 진짜
아웃소싱 파견직 모르는사람 많더라.........용역 즉 비정규직의 서러움은 겪어봐야 암
아웃소싱 .. 말 그대로 넌 그냥 거기서 일하는 바깥사람 . 아무 상관없는 사람임 -_-.. 조선소 계속 다녀 . 아버진 아무것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