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모님 세대에서 좀만 생각있었음 7급하는거 아니냐

 

물론 그떄 경제가 팽창기여서 머 일자리가 많았다 치지만 ㅡㅡ

 

우리아빠가 나름 그당시비평준때 괜찮은학교 나왔으니까

 

대학교는 안갔는데 그당시 7급쳤으면 대박아니냐 ㅡㅡ 그때 9급은 막장이었고 7급은 그래도 어느정도 괜찮았을텐데

 

이런저런 장사하다가 (영세상인 수준) 다 좆망하고 , 휴 ㅡㅡ 아빠 노후 보니까 참.. 그시절 공무원했으면

 

끝발날리는건 전혀 없어도 무난하게 인생 살텐데

 

뭐 아니면 9급으로 갔어도 대박이지 ㅡㅡ 지금50정도되면 6급가까이되갈거고 , 월급도 좀 쌓일거고

 

진짜 ㅡㅡ 어른들세대에서 좀만 생각있으면 진짜 ㅡㅡ

 

아.. 진짜 이해가 안가.. 오늘 버스에서 왜 어른ㅅ들세대는 공뭔안했을까. 이거 존나 고민햇는데..

 

대충 20대 초중반에 이것저것 장사도 해보고 회사생활도 좀 해보면서

 

자기가 확실히 성공할 그릇 딱 아니다 싶으면 .

 

그냥 현실을 직시하고 20대후반에 3달만 공부해도 9급붙었을거아냐 그시대에는

 

진짜 .. 난 이해가 안가 지금 시장에서 영세상인 or 중소기업 하청업체에서 어렵게 사는 분들보면

 

88올림픽 전후로 공무원 존나 뽑았을때 갔으면 .. 인생 거의 날로먹는건데.. 진짜 웰빙이지

 

선생도 하기 쉬웠고.. 아 ㅡㅡ 그때 당시 자기가 좀 능력없다 싶어도 마음만 먹고 공부하면 7급도 무난하게 하는데 ㅇㅇ

 

지방이면 돈 금방모아서 32평 아파트도 사고 ㅇㅇ 차도 사고 ㅇㅇ

 

좀 생각있으면 부부공무원되서 진짜 ..아

 

너무 화가난다.. 내가 그시대 태어났으면 딱 고졸만 하고 바로 7급갔을텐데

 

그럼 지금쯤 5급?ㄲㄲ 

 

물론 예나 지금이나 능력자들은 예외로 하고

 

그냥 어중간한 레벨이거나 좀 하위레벨이라 쳐도 그땐 9급 의지만 있음 하는데

 

정말 이해가 안간다

 

그렇게 공무원을 안하고 지금 어렵게 사는 분들보면 정말;;;

 

암튼 아빠 보며 정말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