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옛날부터 좋았다라고 지껄이는 애들은
진짜 젖비린내 난다 티내지좀 마라
97년 IMF 이전만 해도 공무원은 사회에서 적응 못하는 찐따나
잉여들만 갔던곳이었다 봉급도 작고 복지 혜택도 작았던
그런데 97년 IMF 덕분에 황금의 일자리가 됐지
따라서 지금 나이 많은 공무원이나 30대 중반 넘은 여자 공무원들은 대부분이
그때 잉여로 활동하던 머저리 공무원들이야
그런 애들이 갑자기 졸지에 눈만 높아져서 거들먹거리다가 시집이나 장가도 못가고
혼자 늙는 놈들이 꽤나 있더라 이거지
IMF 전만해도 선생 임용 쳐봤자 발령도 안나고 해서
정말 비인기 학과에 직종이었는데
어쩌다 한국이란 후진국이 경제 위기 한방맞고
세금 파먹는 공무원 따위가 대세가 되버리다니
공무원 아무리 수억명 돼봤자 한국이 강국이 될일은 없다 못사는 나라일수록
인구 대비 공무원수가 많지
내가 아는 시청 최과장님 왈 \"아 ㅅㅂ 회사 다니는 내 친구들은 벌써 부장달고 돈마니 좋은차 타고 잘 살고 있는데 내가 미쳤다고 여기 와서 이 고생하는지 모르겟다\"
박주사님 \"야~ 나 그래도 여기 시험치고 들어왔어~ 무시하지마~ 머 우리때는 동네바보가 하는게 공먼이엇지만 나 영어 잘했다고\"~ 실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