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한 3년차 넘음 3500정도 받는다 하더라...
건축회사인데 아파트 분양도 1000세대정도
수도권 잡대 출신인데 어떻게 들어가게되었어..
주욱 지적공사 준비하고 잇었는데
이상이 현실앞에서 무너지는 순간이네...
나 참고로 진짜 좋아하는 아가씨가 있어.
그래서 공기업 간판달고 한번 과감히 대쉬할려고 한건데 ㅡㅠ
난 참고로 28살 그분은 24살...
이정도 연봉으로 들이되면 쪽팔리지 않을까?
같은 취업한 놈들보단 1000만원정도 더받긴한데..
아 눈물이 난다.
그래도 자격증 엄청 따두엇는데 ㅡㅠ
야 뭐가 쪽팔리냐
집에서 놀고먹고자고하는 백수들이 깔렸는데 연봉이얼마든 그게 무슨상관이야
인생에 쪽팔리는게 어딨느녀 ㅇㅇ 미래를 위해서 자존심따위 버려야지 .. 맨날 블론하는 잉용찬 같은놈도 마무리하는 세상인데 뭐..
다 롯갤러들ㅋㅋㅋ
그 여자가 니 간판보고 받아주면 그게 진짜 사랑이냐?
요즘에 취업한거면 괜춘한거지 ㅋㅅㅋ
간판보고라도 받아준다면 그렇게 할거야. 아 제길...
그 여자분은 어느정도나 되시길래???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마음으로 들이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