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휴유증도 없어 . 모르겠네 . 사고 1년 지났는데 휴유증은 좀 있다가 나타나잖아 .
지금 별로 더위를 못느끼겠어 -_-;;; 몸이 맛이 갔나보네 . 남들은 더워 죽겠다는데 난좀 밍숭맹숭해. 그것뺴곤 몸은 전보다 더 좋아졌다
몸관리 빡시게 한다 ..
내가 호텔조리과 휴학중이었어. 그떄 사고 나고 병원에서 곰곰히 생각 해봤다 .
호텔조리과 란게 전망이란게 없다 . tv가 호조과 애들 거의다 낚았다 ...
지금 인력개발원 이라고. 폴리텍이랑 거의 비슷한데 다녀. 폴리텍이랑 똑같이 2년제 학위도 나오고 , 기술도 배우고 있다 .
내 인생 플랜이 .
인력개발원 졸업 2년제 학위 취득 -> 부산에서 알아주는 동아대 , 부경대 일반편입 . 부산대는 쪽 빡신데 . 저 둘은 솔까말 해서 토익 600점만 넘어도
무난하게 들어간다 .
수능을 다시 칠까 생각 해봤는데 . 어떻게 준비 기간이 2년 정도 되더라구 . 사고 날짜랑 . 기타기타 해서 .
그래서 기술 배우면서 , 공부 하면서 , 토익 간간히 준비하고 있다 .
형들은 내생각 어떻게 생각해 ??
나이가 꾀 차지 않을까 싶은데-
글쎄 ,, 개발원 졸업하고 사회로 나가는 나이가 26.5세야 . 대학은 나중에 천천히 갈 생각이야 . 기계쪽이라서 경력이 젤 중요한데 . 그래도 학벌은 있어야 겠더라구 . 그래서 천천히 대학갈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