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남의 한 지방에 사는 20살 대학생입니다.


아직 군대는 안다녀왔습니다. 이번학기 끝나고 휴학내고 갈 계획....


폴리텍에 다니고 있구요.... 주로 용접,배관 , 제도 등을 배웁니다.


저는 용접쪽으로 나갈 계획입니다.



저희학교가 조선관련 학교라서 조선소에 많이 취업합니다.



그런데 조선소 직영은 못들어가고 다 협력업체에 들어가더군요....



그런데 여기 글들 읽어보니 조선소 일이 그렇게 힘들다고 하던데 그렇게 못버틸 정도로 힘드나요?


제가 177/60정도로 마른편인데 일을 잘 버텨낼 수 있을까요?




일반 휴대폰이나 자동차같은 단순 생산직보다 더 힘이 드나요?



또 일거리가 많아서 자기시간이 없어 여가를 즐기기 힘들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