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처럼 통근버스타고 기계처럼 일하고 다시 집에가서는 밥먹고 티비보다 잠들고...무한 반복...
사는 낙도 없고...에휴..
일이 비젼이 있는것도 아니고 돈을 개죶나 많이 주는것도 아니고..내가 젊은것도 아니고...학벌이 좋은것도 아니고..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뭐하나 제대로 된게 없다...
다 내탓이지..
댓글 5
그래그래 니 탓이야. 그래도 다행인게 남 탓 안하는 건 좋다. 니가 진짜 해보고 싶은 걸 하면되잖아?!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해라.
그래(123.109)2009-08-17 22:46:00
저도 뭐..... 전 아직 20살이지만 학교가 너무 막장이라 저도 님처럼 그냥 하루하루 시계바늘처럼 그저 학교가고 집에오고 티비보다 잠들고.... 이렇게 생활하네요. 저도 미치겠습니다.
20(218.157)2009-08-18 00:38:00
나도 그런생각하고 일때려치고 하고싶은 공부하고 있는데.....정말 이렇게 살다 죽어야 하나 싶기도하고.....그러다가 실수로 애까지 낳으면 그걸로 인생 종치는거고.....솔로일때 잘 이끌어가야 하는데......정 고민되면 때려치고 이런저런일 해봐.....택배 상하차 한번 하고 나면 공장이 졸라 편하다고 느껴질꺼야.....;;
익명(58.121)2009-08-18 00:49:00
나도 요새 그런 생각 많이 하는데...정작 내 자신이 뭘하고 싶어하는지 잘 모르겠더라...어허헣..
그래그래 니 탓이야. 그래도 다행인게 남 탓 안하는 건 좋다. 니가 진짜 해보고 싶은 걸 하면되잖아?!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해라.
저도 뭐..... 전 아직 20살이지만 학교가 너무 막장이라 저도 님처럼 그냥 하루하루 시계바늘처럼 그저 학교가고 집에오고 티비보다 잠들고.... 이렇게 생활하네요. 저도 미치겠습니다.
나도 그런생각하고 일때려치고 하고싶은 공부하고 있는데.....정말 이렇게 살다 죽어야 하나 싶기도하고.....그러다가 실수로 애까지 낳으면 그걸로 인생 종치는거고.....솔로일때 잘 이끌어가야 하는데......정 고민되면 때려치고 이런저런일 해봐.....택배 상하차 한번 하고 나면 공장이 졸라 편하다고 느껴질꺼야.....;;
나도 요새 그런 생각 많이 하는데...정작 내 자신이 뭘하고 싶어하는지 잘 모르겠더라...어허헣..
그래도 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