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졸업 1학기 앞둔 전문대생입니다.
군대도 다녀왔는데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시간아 너는 가라~ 붙잡지 않을테니 라는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하계방학때도 제대로 알바를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를 한것도 아니고 밑도 끝도 중간도 없이 보낸거 같습니다.
도대체 제가 생각하기에도 뭘 해먹고 살아야하는 고민을하게 되는데 전문대 학생들은 취업해봤자
고작 공장에서 톱니돌아가듯이 생산직하는것과 영업직하는게 전부지 않습니까?

도대체 제 과에맞는 취업경로를 찾지도 못할뿐더라 과도 맞지 않고 암튼 머리속이 복잡합ㄴ디ㅏ.

술한잔 걸쳐서 글의 두서가 없어도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