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도 다녀왔는데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시간아 너는 가라~ 붙잡지 않을테니 라는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하계방학때도 제대로 알바를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를 한것도 아니고 밑도 끝도 중간도 없이 보낸거 같습니다.
도대체 제가 생각하기에도 뭘 해먹고 살아야하는 고민을하게 되는데 전문대 학생들은 취업해봤자
고작 공장에서 톱니돌아가듯이 생산직하는것과 영업직하는게 전부지 않습니까?
도대체 제 과에맞는 취업경로를 찾지도 못할뿐더라 과도 맞지 않고 암튼 머리속이 복잡합ㄴ디ㅏ.
술한잔 걸쳐서 글의 두서가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근데 아침에 올린글인데 아침에 술한잔 걸쳤다고? 아침식사반주냐? 아님 밤새마신거냐..
고작 공장에서 톱니돌아가듯이 생산직하는것과 영업직하는게 전부지 않습니까?고작 공장에서 톱니돌아가듯이 생산직하는것과 영업직하는게 전부지 않습니까? //// 나도 전문대다니는데 이제와서 그생각...ㅠ 형들 답변좀 해줘
본사에서 경영하는 간부급이 아닌 이상, 사무직이나 생산직이나 영업직이나 다 똑같은 사원인데, 뭘 어쩌라는겨. 딱히 취업할 길도 없고 적성에 안맞으면 편입해서 2년 학교 더 다니면 되겟네
이상태로는 고작이라 말하는 그것도 힘들듯
전문대라도 대기업가고 그러는데? 어느대학이건 1%는 좋은기업 갑니다. 전문대 나와서 유한킴벌리 회사 들간 친구도 있는데...
하고싶은거 찾아서 편입하던지 뭘하던지해라.. 니가 뭐하고 싶은지부터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