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창동을 근거로 부동산 업체라며 [인사/사무업무 채용] 이런공고 존나게 많잔어~

한번 면접이나 봐보자 갔었는데.. 이건 조또.. 당장이라도 찌라시 돌려야 될거같은 필 존내 풍김

안마방에서나 볼거같은 년들이 데스크에 즐비하고 면접장이라고 들어갔더니 조또 식탁보도 안씌운 테이블하나;;

주성치영화 나오는 깡패역에서 많이 본듯한 양아치같은 새끼가 면접관이라곤 앉아있더라 (나이는 서른전후 되보임)

씹새킈 들어가자마자 존내 똥씹은 표정쳐하고 앉아서 \"난 대단해, 난 멋있어\" 이딴 뉘앙스 풍기길래

짜증나서 창밖에 보고 있었더니 나보고 산만하다는둥 개소리 하길래 존나 꼬라봄 한 7분가량 눈싸움만 조낸 하다옴

아 존내 아직도 기분이 조깥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