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면접이나 봐보자 갔었는데.. 이건 조또.. 당장이라도 찌라시 돌려야 될거같은 필 존내 풍김
안마방에서나 볼거같은 년들이 데스크에 즐비하고 면접장이라고 들어갔더니 조또 식탁보도 안씌운 테이블하나;;
주성치영화 나오는 깡패역에서 많이 본듯한 양아치같은 새끼가 면접관이라곤 앉아있더라 (나이는 서른전후 되보임)
씹새킈 들어가자마자 존내 똥씹은 표정쳐하고 앉아서 \"난 대단해, 난 멋있어\" 이딴 뉘앙스 풍기길래
짜증나서 창밖에 보고 있었더니 나보고 산만하다는둥 개소리 하길래 존나 꼬라봄 한 7분가량 눈싸움만 조낸 하다옴
아 존내 아직도 기분이 조깥네
아 배야 웃기다
부동산 그거 완전 꼴통짓이다..예를들면 땅을 10만큼 사면 그걸 쪼개서 2~3씩 웃돈받으면서 파는것인대..약간 영업직에 뭐 돈도 안되구 사장만 배부르게 하는 구조..영업+다단계+콜센터+사무보조+운전 합친 이상한거
잡코리아나 어디 1면은 돈만주면 걸어준다.....초봉 많은거 같지만 영업이라는게 기본급은 거의 작고 인센티브인대 그게 그렇게 쉽나..월 몇백씩가져가면 다 그거하게?
볼만한 여자들이 즐비하다면 완전 신의 직장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