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조선소랑 제철소 일하는 사람들이 진심 대단하다고 느꼈다.
조그만 화학회사(라고 말은 하는데 그냥 수지 갖다가 압출해서 대기업 몇군데에 납품하는 듯...)
에서 연구원으로 있는데. 기본적인 생산설비는 가동할 줄 알아야된다고 오늘 그거 교육했거든..
압출기 전방가열부분에 온도가 220도더라...
옆에 서있자니 나까지 익어가는 느낌...
남의 돈 벌어먹기 힘들다 정말.
회사얘기 : 연봉은 2400(2000인 줄 알고 들어갔는데 월급제였음. 상여금 600%였고 다 합치면 2400 정도 됨) 이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