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야야야휴휴 2교대로 이런식으로 돌아가거든. 한달에 대략 8~9일 쉬나봐

근데 식대값이 2700원에 야간에는 식당영업이 끝나기 때문에 홈플러스서 직접 사서 먹는다라고 하던데 문제는
 
대략 월봉이 120이래.  식대 6000 x 22 = 15만원 까면 얼마 안남는거 같구..

간혹 늦께라도 일어나는 날에 택시비까지 들꺼 생각하면.. 쩝 


일단 내 소개를 하자면.. 평범하지만 화려해. 캐디,웨이터를 했었거든. 웨이터는 별로 돈이 안됐고 캐디가 입에 풀좀 바를 정도 ? 남자캐디일 궁금하면 지금 물어봐. 내가 아는대로 가르쳐 줄께. 암튼 캐디 10개월한걸로 치아 다 떼우고 중국도 놀러갔다오고 지금 8개월 놀았어. 그래도 400이 남았다. 원래 700이어야 하는데 300은 주식질하다가 말아 처먹음

어머니만 계신데,  너무 착하셔서 맨날 잉여생활하는 아들한테 잔소리 한마디안하셨어.  


요즘 국비무료라고 해서 용접,cnc선반,컴퓨터관련업에 대해서도 고민중인데.. 일단 보안요원 몇달만 하고 대학복학할생각이거든?

친구한테 보안이거 괜찮냐고 물으니까 나더러 찬밥 더운밥가릴처지냐고 욕하길래 당장 일할생각을 굳히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