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빌딩앞, 알리안츠 앞, 홍우빌딩앞, 각각 하나, 3군데 운영중인데,
직원 2명 월급 주고 내 수중에 돌아오는 돈이 매월 한 1000만원 안짝이야(모두 현금 박치기).
하루일과를 6시반경 마무리하고 나면,
알리안츠 지하 주차장에 세워둔 08년식 체어맨 W를 타고 퇴근한다.

난 내 삶에 만족해.

돈벌이도 만족하고,
너무 취업에 연연하지 말고 창업에 도전해봐.
(대우 인터내셔날 인사팀 대리하다, 퇴직하고 2002년부터 사업 시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