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빠지게 일하면서 돈많이 받아서 모할래
돈쓸시간도 없고
자기생활도 없고
물론 일다니면서 출퇴근길에 차 좋은거 끌고 다닐수는 있겠지
근데 겨우 그거 하나 가지고 인생을 포기하기엔 메리트가 적다.

또 결혼후엔 돈벌어오는 기계
늙어서 정년퇴직하고  그제서야 즐겨봐야
이미 늙은몸


9급하면서 적당히 놀고먹는게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