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무조건 웰빙이고 좋다는건 아니다 직렬에 따라서 다르고 그러겠지물론 공무원 하다가 그만두는 사람도 있긴 하겠지그렇지만 비율로 따져라사기업 다니다가 공무원 치는 사람은 수도 없이 많다그렇지만 공무원 하다가 사기업으로 가는 사람은 별로 없다이걸로 설명 되는거 아니냐?
대기업 갈정도면.공기업(마사회 xX은행등)에 공뭔스러운 기업 포스코 KT 유한킴벌리 평균 나오는게 50대초중반까지 하구 연금 몇억 받구 나온다..하물며 사기업 안가도 시중은행만가도 초봉 4천으로 시작한다..은행도 정년보장하는대..
메이저건설사나 은행권은 시작이 4천초중반부터 시작하는대..그 엘리트들이 40~50대에 나오더라두 놀구 있갰냐..노조있구 10년차이상되는기업은 자르지 못한다..단지 지방멀리 파견보내는거 지나 중견기업 임원으로 들어가는거지...
대기업을 니가 못가서 그런거 같은대..공무원만큼 복지혜택과 주5일제 시원한 에어컨은 끝내주는 기업들 많다.나중에 경제좋아져봐라 공뭔 처다나보는지
ㄴ 위에 말한 사람이 몇프로 안되자나. 특출나지 않으면 9급길이 낫지
꼭 그렇진 않다고 본다. 내가 공무원 옹호자는 아닌대, 경제도 좋아져도 말이지. 예전에는 우리나라가 후진국이였어. 앞으로 우리나라가 더 살겠지. 선진국 치고 공무원 대우 섭섭하게 하는 국가는 지구상에 없는걸로 안다
공뭔 많은나라치고 잘사는나라 별로없다..철밥통도 많을뿐더러..많은인재들이 고시쪽으로 몰리는대 그게 좋갰냐..인력에 돈낭비에 사교육...
그리고 나 나이어느정도 먹었고 좆같은 대기업이지만 롯데계열사에 다녔었어. 사촌형은 공무원인대 글더라고. 물론 내가 다닌 기업이 a급직장이 아니니깐 그런점도 있지만
내가 하고싶은말은 공뭔이 나쁘다는게 아니라..무슨 대기업은 40만넘으면 닭튀기고 공뭔월급은 400이 넘는다는둥 삼성이나 현대같은 기업좀 무시좀말라는거다...나중에 월급명세서보면 기절할거다...
삼성도 계열사에 따라서 천차만별이지. 공뭔 400은 아니고, 그리고 40넘으면 닭튀기는건 비율로 볼때 많다. 그사람들은 자기개발 게을리해서 그런거겠지만
연말 성과금1000%의 위력을 모르는 것들..
ㄴ 그래서 너는 성과금 1000프로 되느 ㄴ 기업에 다니고?
내가 미천하여 600%까지는 받아봣는데..친구놈이 연말성과금 1008%받았다고 자랑하는것에 빡돌았었지..괘니 대기업이 아니더라..정유회사다닌다
대기업 좋지 공무원 좋지 그냥 지가 되고 싶은 게 되면 그걸로 좋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