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이가 25이고

고졸임..

청므에는 일본유학간다고 설레발 치다가 돈안모여서 때려침


22살 되는해.. 10월말에 현역감..

빠꾸먹음

재검봄

23살 1월말에 공익감

올해 3월에 해제..

공익가면서 공부를 안했음...

한마디로 25에 고졸임..

특별한 알바를해놓은게 없음..

내가 의지가 약해서 공부도 오래 못하는편임. 집중력도 약하고...

그리고 중ㅇ한건 하고싶은게 없음. 뭘해야 좋을지..

수능공부하고잇ㄴ느데. 2달박에 안남은 시점에서 기초나 파고있고

하고싶은건 없으니 공무원생각나고

뭐 공무원 합격이 쉬운것도 아니고.

무슨추리라던가. 정보캐내는거 조사하는거 좋아하지만

이것도 스펙 없으면 안되고...

음식같은거 좋아해서 식당같은거 차리곳 ㅣㅍ지마

요즘같은 불경기에 대출받는건 상상할수도없고..



옛날 이모할머니께서 니는 공부만하다가 죽을상이라고 하셧음..

그렇게 안하면 죽도밥도 안된다고..


그래서 지금 죽도 밥도 안됨


삶에대한 희망이 없음...

자식에겐 이런모습 보이기 싫고 되물림 해주기싫어서 결혼생각도 없고


그리고 부모님한테는 미안하고

잘하고싶은데  의지가 약해서 금방 풀어지고...

차라리 수동적이고 몸떼우는게 나한테 맞을듯..

그냥 막노동이나 할까도 생각 중인데...


인생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