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공무원이 싫어서? 공무원이란 직업이 나빠서? 안하는 사람은 없자나 ㅋㅋ문제는 워낙 경쟁률이 치열하니까 안될꺼같아서 포기하는거지결국 졸래 하고싶지만 난안될꺼니까 시도를 못하는거고주변에 공무원 준비하다가 인생망친사람 여럿봤고 ㅋㅋㅋㅋ
내눈에는 경쟁률을 빼고 보더라도 솔직히 공무원 눈에 안들어오는데 그냥 왠지 비젼이 없어보여 여기사람들은 또 모르겠다..... 사람생각이 다 같을수는 없으니까
결국 남이 뭘 하든 상관없는거. 지가 행복한 쪽으로 되냐 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