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 30살 먹었고..학교선생하고 있어...여친은 올해 23이고...지금 9급 공무원 준비하고 있는데....이쁘고 착하고 애가 개념있는데.엄마가 여친 고졸이고 백수라면서 얼굴 이쁜거만 보고 결혼하면 평생 후회한다면서..계속 윽박지르길래...부모님 친구딸 초딩여선생 28먹은 여자랑 선 봤거든?그저그렇던데...계속 밀어붙이시네..나 여친 만약 9급 안 붙어도 내가 데리고 살면 진짜 행복할 거 같은데..아 짜증난다.
결혼한 인생선배들에게 조언을 들어봐라. 대개 하시는 말씀이 결혼은 현실이라던데..
결혼은 현실인건 맞는데 그래도 평생반려자이므로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를 선택해야지 엄마가 니 남은 인생살아주는게 아니거든.. 물론 살다보면 현실적으로 경제적으로 집사람과 부딪칠때 후회를 하지. 그때 그 초딩교사를 잡을껄하고.. 근데 30살 먹었으면 어느정도 알지 않나.
니 꼴리는대로해 나중에 후회하더라도 부모님 원망하지말고 어휴 붕신. 여친이 고졸이고 백수이고 나중에 결혼하면 넌 이미 돈버는기계로 육성당하겠네
이쁘고 몸매좋구그런건 진짜 한순간이다..여자는 25살이후로 급격히 노화가된다..몸이 점점 엄마의 몸?출산의 몸으로 바뀌기 떄문에..그나이에 결혼해봐라.....쇼핑에 각종 놀러갈나이에 남편은 회사가있는대 집구석에서만 있을까?개두 아니구..신나게 카드쓰고 놀다가 살림 막장된다..부모가 하라는대로 해라..
성격이 중요하지
음. 음.
첫빠따로 여자가 똑똑해야됩니다 외모도 좀 있어야되겠지만
얼굴 밉상만 아니면 무조건 착한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