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첨엔 경영학과 나와서 대기업가서 돈많이 벌고 머..
대충 그런 삶을 원했는데..

주변에 회사다니는 사람들이나 여러모로 보고 듣고 그랬는데
공무원이 짱인거같아..

9급일행만 가도 괜찮은데 , 요새 9급 붙을 노력과 근성이면 교대를 가는게 차라리 나을거같거든?
아무래도 초등학교 교사가 내 적성이나 가치관에 더 맞는거같아서 좋을거같아..

근데 지금 성적이 시궁창이라 , 삼수 하려고 하는데 삼수해서라도 교대가면 나름 성공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