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니다 싶어서 ... 더 좋은대학 가고싶어서 수능공부하고있는데요
요즘 슬럼프가 온건지 자꾸 컴퓨터에 손이가고-_- 공부를 안하게되는데
자꾸 정신이 혼랍스럽기도 하고 하여튼 너무 정체기입니다 지금 ㅠㅠ
친구들은 이미 대학교3,4학년, 여자애들은 졸업하고 취업준비하는데
나혼자 수능공부하고있으니깐 왠지 뒤쳐져보이고
솔직히 이런생각 공부처음시작할때도 가졌다가 \"에이 공부나하자 대학좋은데 가면되지\" 하고
싹지웠었는데 최근들어 자꾸 다시 잡념이 듭니다..
살아있는 취업전선, 실제 사회에 부딪히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취갤형님들의
따끔한 조언한마디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ㅎ 과거를 생각해봐.. 분명히 학교다닐때도, 수능공부 시작할때도 이런질문 올렸을꺼야 ㅎㅎㅎㅎ..
너같은 병신들에게 딱 하나 말해줄께 ㅎㅎ 니같은 부류는 평생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는 계기 or 시점만 찾다가 어느 이름없는 중소기업 생산직에 겨우겨우 취업해 먹고살꺼다 ㅎㅎㅎ
ㄴ ㅋㅋㅋㅋㅋ 아 너무 잔인하네염 빨리 공부하라는 얘기로 듣겠습니당 ㅋㅋㅋㅋ
나랑 똑같네 ㅋㅋㅋㅋ
홀로롤로 저사람 리플 진짜 개념인듯 ㅠㅠㅠㅠㅠ
시크릿을 봐라
나도 24살때 딱 너나이때 수능을 다시 칠까 생각 했어 . 근데 난 인력개발원을 갔어 . 2년동안 기술배운다음 경력좀 쌓다가 나중에 대학편입할생각이고 ... 파이팅
이새끼 리셋증후군 이구만. ㅋ 리셋하기엔 이미 늦은거같지 않냐? 글고 수능난이도 존나 올라갔고 나이먹고 하면 진짜 안돼더라
주위에 30대에 대학온분들 많아요 36살에 미대편입 준비하는 사람도 있고.. 열심히 하세요 놀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