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공무원이나 불안정한 대기업에 취직하느니

 사교육시장에 진출해서 연간60만수험생의 주머니를 탁탁탁털어주는 입시강사선생님같은 직업도 괜찮지않나여

옛말에 돈은 아무리많아도 도둑맞을염려가 있지만 머리에 든 지식은 도둑맞을염려가 없다고 했듯이...

선생님같은 직업이 진짜 안정적인건 확실한거같음 학교든 학원이든간에

특히 영어잘하고 뭐 좀 능력되면

토익,토플, 아니면 편입학원같은데 선생해도

좀 실력쌓이면 월몇천우습다던데... 저희엄마친구남편분이 편입학원강사이신데 돈 엄청잘버신다고들었음... 해외여행 수시로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