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5살인생에 있어서 큰 기로에 섰어몸좀 편하고 집에서 출퇴근가능한 청원경찰을 할것이냐기숙사에서 여가생활못즐기는 원자력발전소를 할것이냐청원경찰 110만원 주5일 09:00~ 18:00원자력발전소 전기보조공 180만원 격주 일요일휴무 07:00~18:00일단 난 전문대학전기과 출신이고 졸업은 안했어. 상식적으로 원자력 발전소 드가는게 나아보이지? 근데 전기보조라서 사수한테 욕처먹고 그런 스트레스받는거 싫어해서;;
원자력은 모르갰지만..은청은 진짜 아니다..은행에서 청원경찰이 얼마나 비전있갰냐..대충 아웃소싱 파견직 2년쓰고 계속 비정규직쓸탠대..정규직된다한들 10년을 일해도 돈 얼마나 올라가갰냐.....빌딩보안요원 아파트경비 은행청원등 이런것은 비전없다..차라리 이마트나 하이마트가서 판매직해라
왠만한 대기업 중견기업 비정규직이라도 사무보조도 110은 준다..뭔가 이력서에 쓸만한거를 해라..청원은 좀 아냐..현대나 삼성카드 콜센터해서 일해도 120은 주더라..
형 여기는 지방이라서 110은 괜찮은 편이긴 해 ; 아무튼 형 말 잘 새겨들을께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