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준비를 목표로, 지적기사, 측량기사, 도시계획기사
토익無 공무원영어준비만 하던차에...
지방거점 건축회사였다가 수도권으로 본사이전하는 건축회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번경우에 골프장사업때문에, 프레젠테이션작업좀 했었거든,
부동산입지나 분석같은건 병신인데 PPT작업은 좀 잘해...
그리고 더 큰영향은 삼촌이 본사이사로 들어가기에 줄타기...
초봉은 2800정도, 회사 자본금은 680억정도
자회사를 기준으로 3개의 회사가 있어 예를들어 아파트건축팀,골프장건축회사
한 5년차는 3600정도 받더라
내나이 33살에 3600이면 괜찮을거 같기도하고...
맨날 대학원간다고 난리치다가 취업안한다고 여친한테 차이고...(나에게 미래가 안보였나봐...)
그리고 좀맘에 드는 아가씨도 있었는데 전 여친한테 능력없어서 차인게 계속 남아있어서
자존심에 능력좀 쌓기전에는 절대 여자안만난다는 생각으로 소심했었고...
회사에 도움좀 되야지 하는 생각에 이번에는 조경기능사나 우선따두게 일정이 이거밖에 없어서...
그래도 자대 애들이 취업초봉이 1800인거에 비해 1000만원이 높으니 그냥 일하면서 좆내 노력하면서 살래
공부란게 시간이 풀타임이라고 다 잘하는건 아니더라구, 시간이 부족하다 싶을떄 더간절하고 발악하는거같아.
나 이제 취업했으니 우리 아가씨 지금 좀 이제 들이대러 갑니다 ^^
능력보구 만나는애들은 나중에 능력이 떨어지면 떠나가...안좋을떄도 참고 기다리고 좋은여자만나라..힘내..
파이팅 !
그리고 내가 볼땐 흉아가 여친한테 차인건 형이 미래가 없어서가 아니라 그 자신감 있자나 패기 같은게 않보여서 . 그런것 같은데 ??
패기는 심했지 허풍일정도로, 항상 말하던게 30살전에 연봉3천을 만들겠다에 집착했으니...5년사귄여친은 자기는 가난이 싫다고 항상 말했고, 우리집이 가난하고 난 내가 먹고 살아야하기에 떠날때 연락한통화도 못했어 내가 너무 그애한테 미안했으니...
응 .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