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다니고 중국PM도 가고 이럴 때는 착 달라붙어 있던 그냔 생각나네...

자리잡으려고 발악하다 힘들어서 고향 근처 회사 가겠다고 엔씨 그만두니

바로 이별통보..

그땐 참 힘들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차라리 헤어지길 잘했었군. 캭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