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다니고 중국PM도 가고 이럴 때는 착 달라붙어 있던 그냔 생각나네...자리잡으려고 발악하다 힘들어서 고향 근처 회사 가겠다고 엔씨 그만두니바로 이별통보..그땐 참 힘들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차라리 헤어지길 잘했었군. 캭퉷
그런애들은 그냥 잠깐 노는애임 . 해운대 앞바다 가보면 널린게 그런애들이다 ㅠ
해운대 ㅋ
늬들이 부산오면 느낄껀데 ; 딱 신문지 한장. 새우깡+소주 들고 이빨만 잘까면 고딩이랑 띵가띵가 할수 있는곳이다 . 그게 바로 여름바다의 마력이지 ..
진짜 .. 생각없는 애들 널렸다 . 여자 만날려면 교회를 가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