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아빠가 이해가 안가 ㅋㅋㅋ

 

우리아빠는 진짜 ㅋㅋ 능력도 없으면서 사업한답시고 다 좆망ㅋ

 

엄마가 돈벌면 그거 다 자영업 (사업이랄것도 없고 그냥 존나 영세상인ㅋㅋ) 한다고 꼬라박고

 

(제3자인 내가 봐도 망할수밖에 없는건데 ㅉㅉ)

 

차라리 20대부터 회사나 조용히 다녔으면 30% 씩만 모았어도

 

자기명의 아파트32평사고 , 차사고 그랬을텐데 .. 정말 우리아빠 한심함

집도 존나 안좋은데라서 사는데 스트레스 받음

 

용돈도 많이 안주면서 ㅋㅋ

 

그래도 쪽팔린건 아는지 나한테 잔소리는 안하는게 그나마 다행ㅋㅋ

 

근데 아빠 얼굴 보는것만으로도 짜증난다 진짜.

 

근데 유전자의 영향인지 내 스스로 아빠를 닮은 모습을 볼때면 정말 소름끼침.. ;

 

날 낳은거 자체가 별로 고맙지 않은 일인데 , 암튼 아빠랑 정말 어울리기도 싫고

 

말도 거의 안하지만 그냥 이유없이 까고싶다

암튼 남자는 능력이 있어야 여자와 자식을 고생안시킴.

ㅋㅋ 다행히 빚이 없는게 다행이지. 빚까지 있었으면 진짜 아빠 저주했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