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일도 안 하고 먹는 밥이 맛있냐?」엄마 「아유 왜 그래요 여보, 우리 OO도 안 해서 그렇지, 하기만 하면 잘 할 애에요」동생 「형은 밥벌레같아」나 「쩝쩝 우물우물…쩝쩝 우물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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