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다니다가 좆같아서 떄려친 1인이야

상사놈이 열받게 해서 존니 패고 나왔어

어느정도 돈은 벌어논 상태구..

근데..몰 할지 고민돼더라..

친구들이 일단 다 공무원이고..나도 예전에 공무원준비해논게 있어서..

지금부터 공부할꺼면 노량진에 방잡아놓구 한 2년3년 공부할생각이거든..공무원이 될꺼라면..

근데..아시는 아저씨??형님이라고 불러 나를 많이 챙겨주셨어

어릴적부터 웨이터를해서..부장까지 해본경험이 있거든..

그 형님이 약간 나를 믿고 있고 룸싸롱 두개에 건설쪽에도 손을 대시는 형님이라..

지금도 연락이 와..믿을만한 젊은놈이 너밖에 없다고..일좀 봐달라고

다른건 몰라도 나만큼은 친 자식같아서 잘 다듬어 주겠데..

물론 전엔 조폭인지 모르지만..지금은 꽤 성공하셨어..조폭도 아니구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고..(칼받이나 이런거는 절대 아님..정말 착하신분)


어떻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