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전문대 졸업하고  취직자리 알아보니까 영세 중소기업 연봉 1200 짜리도 경쟁률 쩔고  지원자 넘치고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  사실상 취직 포기했었는데


그래도 다시 맘잡고  아무것도 쓸거라곤 전문대졸 학력밖에 없는 이력서인데  한번  취업사이트에 올려놓으니까  여러군데서 연락이 오네



그중에 집근처에 가까운데

연봉 1400 짜리에 취직했음


면접보고왔는데 괜찮은거 같고

사람들도 좋은거 같고


어째든 한숨 돌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