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국시 합격하고 두달일하고 3월딸부터 계속 백수짓하고 있는데 

보건계열중에선 그나마 치기공과가 유일하게 혼자 차려서 돈벌줄 알았는데 졸업하고 보니 

치과의사 시다바리에 소장되서 외제차 끌어도 밑에 애들 노동 착취 갯수때기로 피빨아먹는거 밖에 안되네

치과기공사 할려는애들 있으면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네 

조건이 어떻냐면 내동기들은 아직도 새벽일 하는애들 수두룩하고 아침8:30에 출근해서 빠르면 저녁 9시 늦으면 새벽2시까지

월급도 10만원 꼴랑 올려서 110만원 주면서 

어디서 이렇게 많이 주냐면서 갈군다는데 물론 4대보험, 퇴직금 이딴건 개나줬고 완전 영세 사업장식이고

졸업하고 ㅇ연봉 1200이면 내가 휴학할때 5시에 마치던 알바보다도 적은연봉인데 

참 미래도 없고 돈도 안되고 전부 이민가는 이유를 알겠음 

그나마 남아서 하고 있는애들은 때려치면 전문대졸 밖에 안되니깐 기술은 다른거 없고 할꺼 없어서 계속하면서 

힘드네 젖같네 신세 한탄만하고 있고 나도 뭐 별다른거 할줄 아는거 없어서 이지경이지만 참 힘들다

주위에 치기공 할려고 하는 애들 있으면 제발 줘패서라도 말리시길...  

학교 다닐때 그 꾸미고 하던 이쁜 여자애들도 이일한다고 생각하니 참 우습네 나이 많던 형들도 4년제 졸업하고 기공사한다고 왔는데 다들 

참 지금 어떤 심정으로 살아가고 있을지 참 암담하다.... 금속증기 빨아마셔가면서 석고많이 마시고 있는 애들 불쌍하다

먼저 때려치시고 다른 직종 찾으신 기공과 선배님들 없으십니까? 그럼 이겔에 있을리가 없나? 

중요한건 보건계열이 제일 안좋은거 같네 딴거한다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