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문자로 하루 끝날쯤에 몇시간 했냐고 물어보는식으로 하면 좀 동기부여가 되서 공부가 더 잘되지 않을까 ;;
난 시험이
12월 토익 2월 지적공사 5월 지방 지적공무원 7월 서울 지적공무원
이렇게 보는데 같이 공부하다가 떨어지면 쪽팔림+경쟁심 이런거 생겨서 ;; 동기부여 ;
불가능한가 ..@ㅇ@
댓글 3
뇌이버나 담카페에서 스터디 만들어라...아님 학원을 다니든지..독학은 진짜 담배끊는거 만큼 힘들다
ㄷ(121.161)2009-08-21 17:21:00
맞아. 나도 재수할때 혼자서 학원-도서관 다녔는데 사는게 사는게 아니더라. 학원 끝나고 도서관 가는 발걸음이 천근만근.. 막상 도서관도착만 하면 공부는 잘 하는데 그 가는과정이.. 그래서 중간에 만화방이나 게임방 한번 들렀다가 도서관가는거 포기하고 집으로 갈때의 발걸음은 정말 인생이뭔지라는 말을 수백번 되뇌이지.
entombed(entombed)2009-08-21 17:51:00
딱 둘이서 공부하는게 제일 좋다. 성격이 맞으면 더 좋고, 같이 도서관에 앉아서 공부하다가 쉴때 커피나 담배한모금 같이 피면서 인생논하고 점심같이 먹고.. 그러다가 이삼주에 한번은 같이 술한잔 하고.. 여기서 구하지말고 수험카페같은데서 구해봐라.
뇌이버나 담카페에서 스터디 만들어라...아님 학원을 다니든지..독학은 진짜 담배끊는거 만큼 힘들다
맞아. 나도 재수할때 혼자서 학원-도서관 다녔는데 사는게 사는게 아니더라. 학원 끝나고 도서관 가는 발걸음이 천근만근.. 막상 도서관도착만 하면 공부는 잘 하는데 그 가는과정이.. 그래서 중간에 만화방이나 게임방 한번 들렀다가 도서관가는거 포기하고 집으로 갈때의 발걸음은 정말 인생이뭔지라는 말을 수백번 되뇌이지.
딱 둘이서 공부하는게 제일 좋다. 성격이 맞으면 더 좋고, 같이 도서관에 앉아서 공부하다가 쉴때 커피나 담배한모금 같이 피면서 인생논하고 점심같이 먹고.. 그러다가 이삼주에 한번은 같이 술한잔 하고.. 여기서 구하지말고 수험카페같은데서 구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