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난 나이는 80년생 30살이고....현재 중견기업 인사팀에서 근무중이야.....
모두들 먹고 살기위해 고민들 많이 하고 있는것 같아....

난 여기서 말하는 막장테크(?)축에 드는 스펙인데  대구근처에 있는 지방사립 Y(?)대학 졸업 학과도 무역학 ....토익은 700점대
졸업하고 이력서 막 넣다가 보니 우연찮게 중소기업 인사팀에 입사했고 지금은 좀더 큰회사 인사팀으로 옮겨서 연봉은 대략 3000정도 받으면서
일하고 있어

지방대 인문 나와도 조금만 정신차리고 열심히 하면 크게 먹고 사는데 지장없다....그리고 기술이라고 무조건 기계적인 기술만 있는게 아니야

영업도 기술이고,회계도 기술,인사도 기술....모든 회사 업무분야가 다 기술이야.....그업무를 하면서 아부하는 방법까지도 모두다 기술이다...
즉 무슨일을 하든 내가 뚜렷한 목표만 가지고 한우물만 파면 그게 나중에 경력쌓이면 기계적인 기술못지 않게 엄청난 나만의 전문성이 된다는 말이야

무조건 인문이나 기계적으로 구체성없는 학과 졸업자들보고 기술배워라 라고 하는식으로  말하지 마라.....기술배우는게 적성에 맞는 사람은 좋지만
그게 안맞는 사람들도 많거든.....기술을 배우든 뭔일을 하든 그분야갸 조금이라도 자기자신이 하기에 할만하다고 싶으면 계속 그분야에서 5년이상만 일하면 먹고살길은 알아서 생긴다....

지방대 인문상경쪽이 힘든건 맞지만...그렇다고 취갤의 백수나 고졸자.이 주로 말하는 막장테크는 아니야......물론 모든 노력을 정상적인 범위내에서
했다고 가정했을때.....세상에 의외로 다양하게 먹고살거리가 많다...지방사립대 너무 기죽지 마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