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저번 09 수능떄 인하대 자연과학부 붙었는데 맘에안들어서 반수하구있는데내가 목표가 한양대공대에 가는거거든 근데 외할아버지가 자기가 나 사범대 가면 선생자리는 꼭마련해준다고 하길래지방대사범대라도 들어가라그러는데 말이야 그냥 사범대 가는게 낫을까? 아님 꿈을 쫒차서 공대를 가는게나을까아 걱정된다 일단 수능부터쳐야되긴하지만
학원강사도 아니구..학교라도 임용고시 붙기는 진짜 빡세고..적성안맞으면 못해..학생들 가르치는게 쉽니..입시를 평생 겪어야할 선생인대..짜증나서 못함..
사립학교는 임용고시 안 붙고 졸업만 해도 뺵으로 들어가는 곳 아니냐?
할아버지말 들어라 ;;
할아버지말 믿어라 진짜 ㅡㅡ 니인생풀린다... 이사장이 괜히 이사장이아니거든..
이건 무조건 필히 사범대가는게 진리아닌가??? 주워들어온 복을 차버리면 안되지...
이건 좀 부럽다.ㅋㅋ
근디 학교 이사장할정도의 재력을 가진 할아버지 가졌으면 뭐 솔직히 힘들게 뭐하러 선생하냐...
할아버지=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는 아버지의 아버지라 정의.
사립은 임용고시 필요없음. 글구, 외할아버지의 경우, 친손자들이 많으면 외손자는 당연히 찬밥이지. 스스로 돌아봐서 찌찔하다고 생각되면 얼렁 사범대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