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대기업 생산직에 들어가는데 하청급 팬대굴리는거보단 낫다고 확신한다 ..
한예를들자면 내가 현재 자동차부품 1차벤딩업체다니는데 ... 내 연봉이 2차협력업체 부장급이지 ...
근데 2차협력업체 부장은 또 나름대로 그회사에서 목에 힘주고다니지 ... 근데 그회사 사장이 울회사 방문을하면 말딴 현장에서 일하는사람들도
어디 개가왔나 보는게 일례고 우리가 그쪽으로 감사를 나가면 마치 군대에서 비유하자면 대대급에 사단장 투스타가 방문하듯이 몇일전부터 청소하고 광내고 사전에 브리핑같은 연습 다하고 난리나지 ..
그럴수밖에없는게 ... 서로 먹히고먹히는관계지 .. 남아도는게 업체들이니깐 ..
전문직이나 관공서로 들어가는게 제일 좋은방법이고 .... 솔직히 대학나와서 본사로 들어갈정도면 엘리트급이고 그이하면
공장이랑 한섞밥 먹어야되지 .. 결국엔 그나물이 그밥이되는거고 ... 근무시간만 틀릴뿐 ...연봉은 확실히 경기좋을땐 현장이 유리하다 ..
맞는 말이야. 하청에 일하다가 상급에서 방문차 오면 지랄을 하더라구.....하청 일해보니깐 역시 대기업이 왜 좋은지 알겠더라.....근데 어디가다 비슷할것같어....강도가 강하냐 약하냐의 차이일뿐....사회도 군대지....
현대 말딴이 뜨면 니네 사장도 캐버로우한다는거????? 협력이고 나발이고 같은연봉이면 펜때굴리는게 낫다. 괜히 생산직하면서 자기합리화하지말길
미쿡에서 차관보만와도 한국대통령부터 전부다 긴장탄다고 한국대통령보다 미쿡 차관보가 더낫다는 이런 개솔이랑 똑같다고 느껴지네... 어차피 한국에서 살꺼 한국대통령이 좋은건데 말이야...
급여도 중요하지만 물가도 비쌈 땅값도 비싸고 모든게 우리가 받는 한달 월급에 비해 너무 비싸니까 급여가 적다고 생각하는거지 웃긴건 지금은 공급과 수요가 원활이 잘 돌아가니까 MB 가 가만히 잇는게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