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후 IT학과 전문대 졸업
이번년도에 2월에 졸업
컴퓨터 기능사따위자격증 몇개가 끝
키 180 몸무게 70
집은그냥 빛없고 중산층가정 평범
장남이라 압박이 너무 쎼서 이것저것알아보는데 IT 쪽은 진짜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그냥 중소업체 들어가서 일을해야되는건지..
아니면 알바로 꾸준히 돈을 모으면서 더 생각을 해야될지...
이제와서 공부해서 모 시작하기에는 자신도 없고...
일단 몸이 근질거려 모라도 행동하고싶은데 어떤 테크가 좋을지...
아직 젊다고 생각하고 빨리 모라도 시작하고싶은맘이니 좋은 조언좀 부탁해..ㅠ.ㅠ
내 생각에는 일단은 IT쪽으로 찔러봐....일이 나름 힘들고 월급도 짠편이지만.....그렇다고 공장이나 노가나 알바 몇번 해보니깐 이게 공장톱니바퀴처럼 미치겠더라구.....IT도 힘들고 어렵다고 하지만 일단 배운게 그거라면 일단 찔러봐.....
IT 해라 막장이든 아니든 니가 걸어왔던 길이잖아 다시 딴거 없을까 알아본다면 걸음마 정돈 아니래도 어린애 수준이란다 IT 배운만큼의 시간보다 더 단기간에 다른분야에 적어도 많이 배워야 할텐데 그만한 노력의 용기와 준비는 되어있는가 ? 참고로 덧붙이자면 세상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은 1% 없단다 다 사람만나서 어울리고 자기만의 인생을 즐기면서 그렇게 살아가지 아니면 자신이 무슨일을 하고싶은지 생각해서 그 분야에 내가 천재성이 있는지 여부를 알아봐 있다면 도전! 1%라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도전하지마
그리고 다른사람도 다 그렇게 살아간다 자기자신이 특별나다고 생각해서 뜻없는 도전정신의 과대망상에 휩슬려서 젊은 시간 낭비하지말고 IT 라면 니가 생각하는 만큼 편한길도 있을테니 그쪽 길로 더 알아봐 IT 에 대해 니가 100프로 다 아는것도 아니면서 그 길이 막장이니 나에게 안맞느니 이런소리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