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을 하래도 능력 없어 못하겠고; 내용증명을 쓰라는데, 맨땅에 헤딩으로 쓰지도 못하겠고....
4대보험은 4개월차에 해주겠다는데,
도대체 사장이 무슨 생각이지?
회사 10년 경영했는 인간이 나를 계약직으로 채용했는지도 몰랐다고 제 입으로 말하질 않나;
가족같은... 회사에, 휴.... 나 빼곤 친인척에 아는 사람 소개로.
30 넘겨 나이도 많고, 직장 경험은 전무하고, 그냥 경험 쌓는다고 생각하고 다녀야지.
잔고 0원인데... 어쩌겠어.
공부하리니 뭐라니 하지마라. 해볼만큼 해봤다. 결과는 나는 바보.
멀 해봤다는거지 ? 남들은 회사댕기고 남들 잘시간에 한두시간씩 공부를 한단다 넌 무슨 드라마인마냥 퇴근하고 여유있는 생활을 바랬던거냐 ? 그런사람들은 다 자기만의 노력이 있엇기에 그자리에 올라간거다 회사가 어떻고 저떻고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회사에서 너를 필요료 하는이유만큼만 적당히 일하고 남는 시간에는 너의 개인 스펙을 쌓아라 무쟈게 힘들지만 남들은 아니 뺵없고 가난한 애들은 다 그렇게 한다 니가 뭘해봤다는건진 몰라도 그런말 쉽게 하지마라 그래봤자 너만 손해다 그러다 진짜 막장된다 그러기전에 정신 언넝 챙기고 너 자신에 대해 미래에 한번이라도 더 생각하고 계획을 세워라 그리고 앞으로 걸어라
술은 회식때만 기대하고 친구들도 다 같이 모이는 자리 한번씩 나가고 연락가끔씩하고 그렇게만해도 충분히 자기 개발 시간이 남는다 괜히 퇴근하고 술한잔먹고 피씨방가서 게임하고 여자친구 만나고 그런거 아니면 시간뺏길 이유가 없다
남녀관계도 정말 둘다 대가리에 든게 있으면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난다 꼭 든거 없고 서로 못믿고 섹스에 민감한애들이 하루이틀 안보면 죽을똥 살똥 죽니 헤어지니 지랄병을 하는거다
그러다 헤어지면 여자는 또 다른남자를 만나서 잃었던걸 채워가면 되지만 남자는 많은걸 잃게 되고 찾을려면 자기자신의 노력 하나 그리고 친구들뿐이라는거 잊어서는 안된다 남자가 무거워야지 여자처럼 가벼워선 안되고 정작 내여자를 만나면 너의 그 무게로 날아가지 못하게 눌러주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