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계약직으로 130, 박스 옮기고, 괭이질하고, 청소하고.... 하루 종일 하는 일.
사무직을 하래도 능력 없어 못하겠고; 내용증명을 쓰라는데, 맨땅에 헤딩으로 쓰지도 못하겠고....
4대보험은 4개월차에 해주겠다는데,
도대체 사장이 무슨 생각이지?
회사 10년 경영했는 인간이 나를 계약직으로 채용했는지도 몰랐다고 제 입으로 말하질 않나;
가족같은... 회사에, 휴.... 나 빼곤 친인척에 아는 사람 소개로.

30 넘겨 나이도 많고, 직장 경험은 전무하고, 그냥 경험 쌓는다고 생각하고 다녀야지.
잔고 0원인데... 어쩌겠어.

공부하리니 뭐라니 하지마라. 해볼만큼 해봤다. 결과는 나는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