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보증팀으로..

지금다니는곳보다 더좋을것같아서 거기다닐려고..지금다니는곳은 4년째 계약직으로 일했어..

월급도 세후 160정도 받으면서..사무직이라 일은편한데..불안해..

그래서 고민고민해서 매일유업 들어가기로했어..현장사무직이라 어느정도 힘들지모르겠지만..그래도 해볼려구

가장어려운건..내가 광주사는데 고창까지 출퇴근할생각이야..

고창까지는 가까운데..고창에서도 30분정도 더들어가야해..첨에만 힘들고..적응되면 갠츰해지겠지..?

연봉도 갠츰한것같도..복리혜택도 좋아서..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갈생각이야..내가버틸지모르겠지만..

나이도 29이라 조금만 늦어버리면 이런직장 잡기힘들것같아..

내가 결혼할 여자가있는데 여친가족들은 못만나봤어..내가 내심 일부러 미뤄왔던것같아..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떳떳하게

만나볼려구..지금일하고있는곳은 결혼생활 힘들것같아..물론 저기들어가도 힘든건 마찬가지지만..

내몸하나힘들어도 내가족들이 편해진다면 나는 참을수있어..

일자리 못하신분들 좋은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