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t 일해서 일년 조금 안되는데
나이도 많은데 세후 백만원 쪼금 더 가져가고 있으니
어디가서 쪽팔려서 말하지도 못하겠네
기술 배운다고 들어왔는데,
아무것도 모를때에 비하면 많이 습득했지만,
월급만 보면 참담하다.
결혼도 하고, 차도 사고, 집도 사야하는데, 저거 벌어서 어떻게 사냐?
연봉 재협상 하면 많이 올려줄려나 모르겠다.
기술직이라는 미명하에 초봉을 조낸 적게 주는 대한민국.

인형 눈알이라도 끼는 부업을 하던가 해야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