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면접 보고 왔는데,,
내가 요앞전에 11톤탑차 한달하고 그만뒀는데,,
11톤탑차 일은 서울 서 천안 운전만해서 물류센터 대주면 알바생들이 짐 다 내리고 싫고 하는거라,,
5톤탑차 라고 구인광고 돼있길래,, 똑같은 거라고 생각하고 면접 갔더니,,
중소기업택배는 운전자도 짐 내리고 올릴때 같이 해야 된다고 해서,,
사장 한테 젊은 나이에 현역도 갔다왔지만,,
2년전에 택배상하차 하루 하다가 허리 무리간 이후로 계속 허리가 좀 안좋다고 얘기하니까
재수도 읍지,, 하필 하루 간게 추석 전 전주였나? 80키로 쌀만 탑차 한가득 ㅠㅠ
사장이 그러면 생각해보시고 연락주십시요 , 라고 했는데,,
곰곰이 생각하니까 급여가 200가까이 되고,, 짐 한번싫고가서 내려주고 다시 싫고 오기만 하면 되서
하루 1회 운행인데다가 거리도 가깝고,,
내가 처음면접보는 날에가서 사장한테 불신을 심어줘서 ;; 징징댔으니 ;;
오늘 일 해볼려고 마음먹었다고 전화하면,, 대려 다른사람쓰겠다고 할까봐 걱정 되는데
이거 어떻게 말해야 할까??
운전만 하는걸로 골라라..진짜 물류쪽 조금도와주는거 말년에 후유증생긴다..화물차 안된다 그럼..택배차량으로 옴겨
이런거 할려면 운전 경력 있어야 되잔아 대형은 특히 경력같은거 쌓을려면 어떻게 해야되 그리고 대형면허는 필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