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의 스님이 되려면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행자생활을
한답니다. 스님들 뒷바라지지요. 절공부도 배우고말이죠.
그 분들의 좌우명이 되는것이 하심입니다. 하심
마음을 내려놓는다. 주위 모든것들로 부터 마음을 내려놓는다지요.
여기 쭉 보니까 부엉이바위 얘기 나오고 하는데 왜죠?
남들처럼 못살아서? 바로 윗동네는 어떻죠? 북한...
노래방도우미가 있나요? 룸살롱이 있나요?
배고픔만 있지요.
일체유심조....원효대사께서 해골에 고인물을 시원하게 드시고
얻은 깨달음이지요.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남들따라 가지 마세요.
즐거운 일 많습니다. 즐거운일을 찾으세요.
돈만 보며 따라가지 마시고요.  물론 집안 사정상 어려운 분들 많지요.
그렇다고 부엉이바위 운운하심  절에 계신 스님들과 행자생활하시는
분들이 비웃습니다. 
하심 하십시요. 모든건 마음 먹기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