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100만원 이하로 받는거 같던데
그걸로 모 생활은 되겠지 혼자고 부모님이랑 같이살땐...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100만원 받으면서 젖빠지게 일시키면 전나 짜증나지 않냐??
진짜 냉정하게 100만원씩 받아서 모아서 빵집을 어케 차려..말이 안되잖아
어떻게 그 일을 하는지 궁금하다..
차라리 스펙 안되면 딴거 백 몇십 받으면서 편한일들 많잖아
내가 이글을 쓴 이유는 내 친구중에 이 태크를 탄 막장넘이 있다..
그래서 무슨 생각인지 궁금해서..
그쪽에서 일한 친구는 없지만;;;;;; 예전에 요리기술관련으로 지식인 검색하다가 요리중에 젤빡시단 제빵이 젤 빡시단 말은 들었다....... 빵판 존나 무거운거 쳐나르고.... 새벽 5시 출근...;; 동네 주변 빵집봐라. 조낸 빨리 열고.... 문닫는건 12시되서 닫더라.... 그냥 그렇다고;;
파리나 뚜레는 돈 많이줌..
파리나 뚜레가 돈을 많이 주기는 개뿔~ 전에 뉴스에 나오더만 그것들 많이 생겨서 경쟁도 심하고 유통기한 지나면 처리 곤란하고 내 동기놈 집이 빠리하는데 힘들고 돈이 안되서 자기는 절대 빵집안한다고 하더라
개인빵집보다 파리나 뚜레 제빵기사가 시간이 적고 (7시 출근 5시퇴근) 돈을 더 준다는거지 실수령액 150정도 될껄.. 근데 스트레쓰 장난아님 ㅜ
제빵쪽이.. 전에 달인에도 나왔잖아! 상도 꽤나 많이..외국에서도 상타고 한 사람인데..맨날 밀가루 음식 먹으면서 일하니까 위도 맛이 가고 했더라구..그래도 친구가 하는 일인데.. 크게 도와주진 못해도 말이라도 \'수고해\'라고 한마디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