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젊었을 때 아무 일이나 해서 창업하는 것도 좋지만서도...
창업해서 잘 되면 좋지만..
예전에 창업성공률 20%미만이라는 소리 들었는데..근데 사람마다 하는 소린 조금씩 다 다르더라..어떤 넘은 8퍼미만..어떤넘은 10퍼 미만
쇼핑몰같은 경우는 1퍼 2퍼 이러고 있고...또 요샌 경기가 더 안좋아서...
이게 전체 퍼센티지니까..그 중에 몇억 몇십억 들여 창업한 사람들도 있을텐데..
젊었을 때 알바뗘서 얼마나 모으겠냐..몇천만원가지고....어떻게 해봐..돈 많은 넘이 결국 다 밟아 제끼는거지..
에혀 기발한 아이템이나..머 특별한게 없다면 말이지...
그 돈 다 투자해서..망하면 모냐..헐..공장에서 다시 받아줄까...일용직 노가다나 뛰며 소주 나발 불며 족같은 세상아..세상한탄이나 하다가
가정은 파탄나고..에혀 생각만으로도 처참하구만..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했냐
근데 이게 작금의 현실에 더 가깝다고 생각이 되긴 해..
사업..아무나 하는 거 아니공...
그니까...사람이 자기 자신한테 투자를 일단 해야 되는겨...젊었을 땐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