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해서 잘 되면 좋지만..
예전에 창업성공률 20%미만이라는 소리 들었는데..근데 사람마다 하는 소린 조금씩 다 다르더라..어떤 넘은 8퍼미만..어떤넘은 10퍼 미만
쇼핑몰같은 경우는 1퍼 2퍼 이러고 있고...또 요샌 경기가 더 안좋아서...
이게 전체 퍼센티지니까..그 중에 몇억 몇십억 들여 창업한 사람들도 있을텐데..
젊었을 때 알바뗘서 얼마나 모으겠냐..몇천만원가지고....어떻게 해봐..돈 많은 넘이 결국 다 밟아 제끼는거지..
에혀 기발한 아이템이나..머 특별한게 없다면 말이지...
그 돈 다 투자해서..망하면 모냐..헐..공장에서 다시 받아줄까...일용직 노가다나 뛰며 소주 나발 불며 족같은 세상아..세상한탄이나 하다가
가정은 파탄나고..에혀 생각만으로도 처참하구만..
내가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했냐
근데 이게 작금의 현실에 더 가깝다고 생각이 되긴 해..
사업..아무나 하는 거 아니공...
그니까...사람이 자기 자신한테 투자를 일단 해야 되는겨...젊었을 땐 말이지....
투자하고싶다....돈좀...
장사하면 돈 많이 벌 것 같지..? 내가 아버지 장사십몇년동안 본 결과 많이 벌때는 하루에 100만원이상 벌었음 그러나 지금 망했지만 장사하나 잘되면 그 주위에 여러 장사꾼들이 오게 되고 그렇게 되면 무한 경쟁이 시작되는 거다 가격 다운 그러다가 자금 없어서 망하는 집들이 수두룩.... 걍 좋은 회사 들어가는 게 좋음 진짜 좋은 아이디어와 실력이 없다면... 그게 정답... 그래서 나는 장사 안할꺼임 ㅋㅋ
아 그리구 한가지 말해줄깨.. 주위에 장사잘되는 집 가봐... 거진 백프로 24시간돌아가는 장사말고는 사장이 붙어 있어야 된다. 그리구 가족들이 사활을 걸어야 된다. 체인점으로 해서 때돈 버는 사장은 제외 주말시간 직장보다 없다. 남들 쉬는 날에 해야 돈을 많이 버는 업종이다보니 ㅋㅋㅋ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회사 들어가라 그게 좋은 거다..!
장사라.. 굽는 치킨 첨 나왔을때 \'본스치킨\'같은거 말야.. 그런거 완전 초기에 하나 오픈하고 장사 1~2년 하다가 권리금 쎄게 받고 팔고 또 다른업종 그런식으로 해서 팔고 하면서 돈 버는 사람들도 있지! 근데 그게 ㅅㅂ 말이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