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힘들어..
여기 글 읽어보는 이중에 나보다 나이어린 동자들이 더 많을거야.
내가 30줄 넘겼으니..
30줄 넘겨버리고 경력도 5년되었는데 연봉이 1700 (세금공제후)
다른건 다 참아도. 경력 5년은 왜 인정안해주는지 모르겠네 정규직인데...
그것도 문제고..
이제 사이버대 졸업을 했는데 학사편입도 가능해...
32살에 무시험으로 편입할만한데 없을까?
명지대 아직도 무시험인가 모르겟네...
아무대나 들어가서 한의학공부나 할까해..
간단하게 부황떠주고 한약지어주고 하려고..
그것말고는 내인생에 답이 업어.ㅠㅠ
한달에 130~140벌어서 20년을 모아도 집을 못살거 같아.
부모님은 늙구잇고.. 처자식도 생겻는데 큰일이네.. 한숨밖에 안나온다..
여기저기 이력서는 넣고 있는데
갖고잇는 자격증이래봣자 사회복지사랑 평생교육사, 대형면허 뿐이니..
훃들 조언점 해줘...
직장상사오기전까지..
이사람 인터넷 하는것만 봐도 10분동안 큰소리치며 사람 갈궈. 나이 한살차이인데도
일단 질문한거에 대한 답은 나도 잘모르겠고,,(미안,,) 경력이 5년이나 되는데 인정을 안해준다는건 그 회사가 이기적이거나 막장회사이거나 아니면 그 5년경력이 실제로 써먹을수 있는 경력이 아니라는거지.. 다시말해 신입이 들어와서 1년해서 그 5년과 별반차이없다면 그걸 누가 인정해주겠어.. 본인이 자신의 5년경력을 판단해서 그만큼의 능력이 된다면 이직을 하면되잖아. 만약 이직해도 내실력으로 5년을 못받을것 같다고 판단되면 5년이란건 무의미한거야.. 그래서 공과대같은게 남자들에게 인정을 받는거지.. 그 경력만큼 skill 이올라가고 그만큼 인정을 해주는게 공과계통이거든..
편입하더라도 학비가 문제일텐데.. 사회복지사를 하는건 어때 ? 그리고 물리치료사랑 요양보호사를 겸용으로따서 정신관련쪽으로 취직을하게 되면 180 가까이 주는걸로 아는데..
한의사할려면 한의대를 가야되는데 한의대가 의치한중에서 컷 제일 낫다고 하더라도 이과에서 최상위 1% 안에 들어야할텐데
그 경력으로 다른데 이직 안되나?? 그냥 이직하는게 나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