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3살인데..부모님께서 26살에 결혼하라고 그러시네요..
저도 뭐 여자사람만 있음 하겠는데 뭐 여자사람이 있어야지요 ㅠ 왜 날 좋아하지 않는거야?
좋아하는사람을 찾긴 흠딘건가요?? 좋아하게 만들어야하는건가요?

아무튼 이제 졸업반인데 빨리 취직해서 자리잡고 결혼하라구 부모님이 닥달하시네요.
여자도 없는데 빨리 가라고만해서 스트레스 와빵으로 받습니다..

근데  부모님이 결혼하면 5000원 전세집은 해준다고하니 마음 한켠이 씁쓸하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다면 전세든,월세든 쪽방이든,,판자촌이든 상ㅇ관없겠지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