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미스터 피자 나 피자헛 같은 큰 회사에서 일해 ~

 파티쉐니 어쩌니 만화나 드라마에서 하는거 보고 뿅가지말고


내가 미스터피자에 1년 넘게 잇엇는데

참 괜찮터라 월급 180 가까이주고 주방에서 음식관리하는거 배우고

위생과 근본적으로 음식을 만질때 필요한것들 중요한것들 다배울수있고 겸용으로

짜증나는 더위를 식히기 위해 오토바이도 한번씩 타고


내나이 26살  여태 일한것중에 두번째로 괜찮은 직업이더만

월급 100 만원 못받아가면서 빵기술 배워서 난중에 빵집차리니 뭐니 이런글 보니까

너무 현실성이 없는거 같아서 말이지.. 


참고로 친구인 점장은 고딩때부터 썩어서 거진 8년 일했는데 

월급 200 넘게 가져가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