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8학기 마쳤음.
군대 안갔다왔음. 나중에 취업할 때 쫄릴 걸 대비하여 그 기간에 회사에서 사무직 알바(시다) 1년 했음.
1학기는 공무원 준비한다고 깝치며 그냥 날려버림.
정신차려 대외활동(봉사활동 등)은 꾸준히 하고 있음.
지금 고민이 많이 되요. 9학기를 다니게 되었는데요..
휴학하고 어학연수(싱가폴-싱가폴친구가있어서+비교적싸다기에)를 가야 할지 아니면 복수전공(경영은2년을더다녀야하기에경제로)을 해야 할지.
집에 돈이 없기 때문에+나이도 찼기 때문에 손 벌릴 수가 없지만 모아놓은 돈 조금을 보태 둘 중에 뭐라고 하나는 해야 겠는데
님들이라면 뭐 하시겠나요?
어학연수를 가려는 이유는 영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취업할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래서인데 3개월 정도 밖에 못 갈 것 같은 게 좀 걸리고
복수전공하려는 이유는 경상계열을 취업할 때 좀 써보기 위해서인데 친구가 말하길 경제는 수학 많이 써서 어렵다고 하네요..
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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