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노동강도와 평균수명은 정반대다.
노가다,청소등등 하류직업<<체육관련<<<군인(사병제외),경찰,소방관,경호원등 희생정신을 필요로하는 직업<<<<<이공계관련<<<<<<<<<<<<<<<<<<<<<<<<<<<<<<<<<<예능관련(연예인,음악인,미술인등)<<<<<<<<<<<<<<<<<실업계관련(요리사,미용사등)<<<<알바류(서빙,전단지배포등등)<<<<<<<노점상,잡상인<<<<<<<<<<<<<<<<<<<<<전문직(의학,법학,경영학)<<<<<<<<<<<<<<<<<<<<<<<<<<<<<<<<<<<<<<<<인문계관련(영업사원,사무직등)<<<<일반공무원<<<<<<교사<<<<<<<<<<<<<<<<<<<<<<<<<종교관련
(위는 평균 수명을 나타냈으며, 노동강도는 부등호가 반대로 된다. 또한 노동강도는 연봉,힘든정도,어려운정도,사회의인식...등등 여러 조건을 모두 적용했다.)
이공계관련 직업까지는 힘든것 거의 비슷하다. 1%만이 돈 잘벌고 잘먹고 잘살지만, 나머지 99%는 돈도 잘 못벌고, 힘들고, 어렵고, 사회에서 무시당하고, 더럽고, 잘못하면 짤리고, 취직도 힘들고, 근무도 주간야간 번갈아가면서 하고, 칼퇴근 없고, 맨날 추가근무에, 출근 일찍하고, 휴일 없고,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술담배가 유일한 친구.... 이미지가 100% 부정적이니까 하려는 사람이 없다. 솔직히 이공계관련 직업까지는 자기 적성이 그쪽이 아닌 이상 가고싶은 사람 없을것이다. 남자라면 그래도 해볼만 하지만, 여자라면 피해야된다. 이공계급 밑으론 평균수명도 확실히 짧아진다. 그만큼 육체를 많이 쓰고, 술담배도 잦고, 생체리듬이 깨져버리니까 몸이 점점 망가지는거고, 결국 빨리 죽는것이다.
전방 현역군인이 예능관련 직업과 거의 노동강도가 비슷하고, 일반현역이나 전의경은 실업계관련 직업과 노동강도가 거의 비슷하거나 조금 힘들고
공익중에서도 엄청 힘들다는 지하철,우체국,산림,주차단속공익은 알바류와 노동강도가 비슷하니까 대충 감이 올것이다.
이공계로 가게된다면 군대생활은 아무것도 아니었구나라는걸 절실히 느끼게된다.
내 생각엔 사법고시 보다 이공계 전공 공부가 더 힘들어. 이건 뭐 졸업해도, 취업해도 공부가 끝이 없어.
공대머리랑 다르긴 한데..그래도 사시합격생이 더 힘들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