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직업이 안정적이고 웰빙한 쪽이 가장좋은것으로 된건 씁슬하기 짝이 없는 현실이구나
고도의 성장기에는 9급공무원은 세상의 죶병진중에 상병진이 가는 곳이 었다.
골삭이든 컨설팅이든 의사든 변호사든 단지 시대의 혼란때문에 그렇게 보이는거다
하지만 직장을 갖는 가장중요한 이유가 안정이고 칼퇴근은 아니지 않니? 물론 보장되면 좋겠지?
우리가 직업을 갖는것은 그동안에 배운 지식을 사회에서 써먹어 보려고 하는거 아니겠니?
넌 9급 정년하고 뭐하고 살래? 배운건 등본 출력하고 단순업무 밖에 없지 않냐? 산불끄러 다닐래?
사업계획이란걸 세워보겠냐? 시장 판촉안을 수립해봤냐? 원가구조를 아니?
56세 정년이면 80세 죽는다고 가정하면 인생의 2/3정도 밖에 안된다. 나머지 1/3을 뭐하고 살려고 하니?
상병진아 요즘 공무원 콧대 높다고 하지만 인구 줄고 걷히는 세금 줄어들면 니들이 구조조정 1순위란걸 아직도 모르겠냐?
세상은 점점 생산성을 요구하고 있는데 니들은 1사람이 할일은 5사람이서 나눠 하잔어..정말 일반회사면 구조조정1순위야
그런 치열한 삶을 살아 보고 직업에 대해서 논해라.....
그럴듯 ..
9급 하면 안치열해도 되는데 왜
노후에는 그냥 편하게 사는게 최고야~~회사퇴직해서 그 나이에 사업하고 싶다는 의욕이나 생길까 모르겠다..그냥 편한게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