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도 겨우겨우 내서..이것저것 문제도 있고 해서.. 재직증명서 띄여주고 위장취업한상태입니다. 3~4개월안에 갚아야 해서..
우연히 농협중앙회 청경으로 합격했습니다 아웃소싱인거 같은데 확인해본결과 보너스는 없고 120만에 세금때면 110정도일거라 예상.
명절 떡값 20만 정도+ 쌀+ 목우촌 정도 연 3회~4회 준다더군요. 퇴직금도 있구요. 이걸 하면서 주말에 도서관 주말 근무도 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32만 주말이 많은 달엔 40정도 나오더군요. 이걸 하면서 자격증 공부도 하면서.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부점장 지점장..
안면좀 틔여놓은다음 졸업한후엔 지역농협 시험도 한번 봐볼까 합니다..(어렵겠지만요..) 아니면 청경하면서 야간대라도
편입해서 4년제 졸업하고 싶은데..어떤 테크를 타야 괜찮은 삶을 살수 있을지 인생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모든지 공부도 공부지만 돈도 문제네요...정말 열심히 살고 있는데...힘듭니다...
힘내라
열심히 사네. 언젠간 좋은날이 올거야.
열심히 하는구나.. 힘내라. 나도 잘난놈이 아니라 조언은 못해주겠지만 잘되길 바란다.
내년2월까지 청경으로 돈 모으고 편입학원 ㄱㄱ해서 상위권대학편입하는게 최상의 테크트리...
현실적으로 얘기해줄께...청경이랑 농협 입사랑은 아무 상관도 없어....전문대 관광과 재학중인것 보니 공부는 그다지....상위권 가려고 하는애들은 편입학원다니면서 하루종일 일년을 피터지게 공부하고 있어..지금부터 일다니면서 공부하더라도 편입은 어렵지 않을까??서울에 야간대학 찾기도 어렵다..몇군데 없어..내년 졸업때까지 청경하고 도서관 다니면서 틈틈히 공부해서 , 그냥 중소기업 입사해서 저축하는게 나을것 같다..
리플들 감사해요. 공부 정말 못합니다. 인정하구요. 농협입사랑 상관없는것도 당연히 알고 있으며 그냥..뭐랄까 면접같은곳에 약간의 인맥효과라도 있을까해서요. 중앙회는 4년제 고스펙이거나 농협대 출신들이 많은걸 당연히 알고있씁니다 ㅠ.ㅠ 현시창이죠.. 지역농협이라던가 그런것도 전혀 무관할까요?? 역시 4년제가 그래도 답이겠죠?? 편입1년준비하면 29살이겠군요..늦진 않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