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만 잘하면 모든게 오케오케~
니들 왜 이 좁아빠지고 가진것들은 잘 살고
없는것들은 죽어라 없는 이 땅에서 사냐?
니들이 애 낳지? 그 애들은 가진자들의 노예가 되는겨
이 땅의 현실이다. 그 많이 가진자들의 노예가 못되서 아둥바둥
무엇이 진리고 무엇이 정의인지
이미 대한민국은 주류 비주류가 확실하다
인구가 너무 많다
찌질이들은 결혼도 못하고 있으면서 자기합리화만하고 있고
내 사랑하는 애기들이 무슨 죄냐?
조용한 나라가서 대접받고 키워라
5백만도 안되는 나라에서 살면 ㅆㅂ 사람이 얼마나 반갑겠어?
젓같은 4천만 섹머신이냐?
눈에 보이지 않는 차별과 이미 길들여진 대한민국 정서, 그리고 나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뉴질랜드 이민 문호는 닫힌지 오래. 캐나다는 홍콩자본 유치하기 위한 무언적비리의 수단일 뿐이고. 호주가 마지막 희망. 하지만 젊을 때 가는게 이민이지 뒤늦게 간다고 잘 되는사람 없다
너나 가지 왜 안가는 사람보고 뭐라하는듯한 말투로 그러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