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500만되지도 않는데 우리나라보다 크다
영어만 잘하면 모든게 오케오케~
니들 왜 이 좁아빠지고 가진것들은 잘 살고
없는것들은 죽어라 없는 이 땅에서 사냐?
니들이 애 낳지? 그 애들은 가진자들의 노예가 되는겨
이 땅의 현실이다. 그 많이 가진자들의 노예가 못되서 아둥바둥
무엇이 진리고 무엇이 정의인지
이미 대한민국은 주류 비주류가 확실하다
인구가 너무 많다
찌질이들은 결혼도 못하고 있으면서 자기합리화만하고 있고
내 사랑하는 애기들이 무슨 죄냐?
조용한 나라가서 대접받고 키워라
5백만도 안되는 나라에서 살면 ㅆㅂ 사람이 얼마나 반갑겠어?
젓같은 4천만   섹머신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