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 시작한지는 한 3주정도 되가는데 처음 시작할때부터 적성에 안맞았어 그래도 전회사 퇴사하고 일구하기까지 한 2달 놀아서 놀순없다라는 생각으로 적응해갈라고 애썼거든 근데 일도 안맞는데 근무량이 너무 쩔어 거의 맨날 퇴근이 9시나 되야 가능해 집에서 거리도 거의 한시간 좀 넘는수준이라 집에오면 거의 10시 전후야...집에오면 바로 골아떨어지고 눈뜨면 또 출근하고 이런 생활 한 3주하니까 몸이 피폐해지는거같다...거기에 주말 이틀중에 하루는 거의 업무 보충하러 출근하고..그렇다고 따로 ot수당을 주는거도 아니고...또 관두고 일구할때까지 놀게되면 집이나 여자친구한테 미안해서 버텼는데..너무 힘들다..이번주안으로 결정해서 월요일에 나가서 통보하려고 하는데 그동안 일한 임금은 받을수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