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은 장난이 아니라 정말로 그런 자괴감에 빠지거나 자기한테 실망감때문에 그런것 같은데..
보통 20대중후반에서 나이많으신 분들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나이때는 아무리 막장이라도 막장이라 할 수 없다.
즉 아무리 막장이라도 아직 젊으니까 언제든지 성공할 수 있다 이런 걸 의미하는거 같더군요..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 보기에는 젊을 때는 무슨일이든 할 수 있을것 같고,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다시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 이런 속마음도 가지고 있을 것 같고, 이미 후회해도
지나간 시간이니 돌이킬 수 없겠죠..
지금 대학에 못가서 좌절하는 재수,삼수 등 여러분들.
지금은 자기가 제일 한심해보이고 실망감에 빠져있겠지만 젊을때 아니면 언제 그렇게 열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겠습니까. 공부에도 다 때가 있는겁니다.
공부가 제일 쉬웠다는 소리도 있지 않습니까. 그만큼 사회가 치열해진 것이지요...
그러나 친구들 다 대학가서 신나게 놀 때 20살,21살 청춘을 버리면서 공부해서 뜻한 바를 이루면 앞으로 공부외에도 무슨일을 하든 자신감을 가지고 다 해내실 수
있을겁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그 때를 잡은것이니 이 기회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넹